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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유가] 미중 경기 회복 기대에 WTI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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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1-04-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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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반등했다. 2021년 5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68달러 오른 59.33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1.22달러가 낮다.


미국과 중국에서 발표된 경제지표가 호조세를 나타냄에 따라 경기 회복이 진행되며 원유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매수세를 이끌었다. 6일 발표된 중국 3월 서비스업 구매담당자지수(PMI)는 전월 대비 2.8포인트 높은 54.3포인트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3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란의 핵 합의 복귀를 위한 회의가 6일에 열렸다. 그러나 이란뿐 아니라 미국이 합의에 복귀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이란의 경제 제재 완화로 원유 수출이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후퇴한 점도 시세를 끌어 올리는 재료로 작용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반등했다. 2021년 6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59달러 오른 62.74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1.43달러가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61.34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61.24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28달러 하락한 70.55달러, 경유(0.001%S)가 0.19달러 상승한 67.27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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