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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유가] 이란산 원유 공급 증가 전망에 WTI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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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1-04-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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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큰 폭 하락했다. 2021년 5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80달러 내린 58.65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2.32달러가 낮다.


미국과 이란은 오는 6일, 핵합의 복귀를 위한 회의에 나설 예정이다. 미국이 합의에 복귀한다면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가 완화되며 이란의 원유 수출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수급이 완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고조돼 매도세가 우세를 나타냈다. 또한 유럽과 인도에서 코로나19 감염 확대가 이어지고 있어 원유 수요 회복이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 역시 시세를 끌어내리는 재료로 작용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큰 폭 하락했다. 2021년 6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71달러 내린 62.15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2.28달러가 높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61.91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62.49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56달러 상승한 70.83달러, 경유(0.001%S)가 1.55달러 상승한 67.08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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