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904c30a37cb2ff83cddf84968713b992_1581073166_4588.jpg
 

[1/13 유가] 미 경제 부양책 기대, WTI 6거래일 연속 상승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1-01-13 13:52

본문

1월 12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021년 2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96달러 오른 53.32달러에 마감됐다. 종가를 기준으로는 약 11개월 만의 최고치며, 1주 전 대비로는 3.28달러가 높다.


바이든 차기 미국 대통령이 현급 지급 증액 등을 포함한 대규모 추가 경제 대책을 14일에 발표한다. 3월 말에는 해당 정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여 미국 경기와 에너지 수요 회복 기대가 고조돼 매수세가 유입됐다. 또한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이날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서 2021년 미국 원유 생산량이 전월 대비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급 개선 기대가 확산된 점도 시세를 끌어올리는 재료로 작용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은 다시 반등했다. 2021년 3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92달러 오른 56.58달러로 마감됐다. 종가를 기준으로 2020년 2월 2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1주 전 대비로는 2.98달러가 높다.


NYMEX 석유 제품 선물 시세는 난방유, RBOB 휘발유 모두 반등했다. 난방유 가격은 2월물 종가가 전 거래일 대비 갤런 당 2.32센트 오른 159.67센트였다. RBOB 휘발유 가격은 2월물 종가가 전 거래일 대비 갤런당 3.22센트 상승한 155.30센트로 나타났다.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55.71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55.60달러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85달러 상승한 59.95달러, 경유(0.001%S)가 0.85달러 상승한 60.64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