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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국제유가] 수요 회복 기대 고조에 WTI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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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0-05-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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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6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 당 0.68달러 상승한 32.50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6.72달러가 높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제한돼있던 경제 활동이 재개되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여름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규제가 완화돼 휘발유 소비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은 18일 발표한 월간보고서에서 6월 미국 셰일 오일 생산이 전월 대비 큰 폭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급 균형 전망이 시세를 끌어올리는 재료로 작용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브렌트 원유 선물가격은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7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 당 0.16달러 낮은 34.6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1주 전 대비로는 4.67달러가 높다.


NYMEX 석유 제품 선물 시세는 난방유가 하락한 반면, RBOB 휘발유는 상승했다. 난방유 가격은 6월물 종가가 전 거래일 대비 갤런 당 3.28센트 내린 97.36센트였다. RBOB 휘발유 가격은 6월물 종가가 전 거래일 대비 갤런당 1.94센트 싱승한 104.52센트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33.18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34.30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1.55달러 상승한 35.14달러, 경유(0.001%S)가 1.36달러 상승한 39.40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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